수영복 때문에 한 여성이 워터파크에서 쫓겨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07/20/2020 -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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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억울한 사연의 모든 시작은 한 어머니가 온 가족과 함께 했던 즐거운 나들이에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이유가 바로 그녀가 하루 안에 온갖 분노와 굴욕, 그리고 억울함을 겪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 이유 중 하나였죠. 그녀에게 일어난 사건은 어린 아이들이 그녀 주변에서 시끄럽게 노는 것이 문제였던 것도 아니였으며, 워터파크에 들어가기 위한 비싼 티켓과 질 낮은 음식도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 보다도 훨씬 더 심각한 문제였습니다. 이 여성분은 워터파크에서 억울하게 쫓겨나기 전까지 물속에 몇 분도 채 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여성이 이 사건을 그저 넘어가게 놔둘 리는 전혀 없었죠! 도대체 워터파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 일까요?

Water Park Bans Mom Over Outfit Has No Idea How Far She’s Willing To Go

수영복 때문에 한 여성이 워터파크에서 쫓겨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여성의 이름은 매들린 셰이퍼 입니다

이 억울한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미주리 주에 위치한 오데사에 살고 있는 헌신적인 어머니 매들린 쉐이퍼 입니다. 매들린씨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생활을 잘 유지하며 지내기위해 그녀의 힘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멋진 여성이였습니다. 그러나 매들린씨가 30대 중반에 접어 들었을 때, 평생 잊지 못 할 억울한 일이 일어나고야 말았죠. 마치 이 사건이 전 세계를 뒤흔들어 놓았다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말입니다. 도대체 그녀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 여성의 이름은 매들린 셰이퍼 입니다

이 여성의 이름은 매들린 셰이퍼 입니다

워터파크에서 있었던 일

억울했던 사건이 일어나고부터 7년이 지난 후, 해당 워터파크에서 일하는 몇몇의 직원들이 그녀가 겪어야 했던 힘든 시간들을 수포로 돌리려 했습니다. 그녀는 그 날로부터정말 모든 안타까운 일들을 겪어야만 했었습니다. 심지어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표현 조차 그녀가 겪었던 일들을 나타낼 수 없는 표현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기사를 읽으시면서 한 워터파크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으며, 이 때 일어난 일이 그녀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상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상황을 읽으신다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도 왜 그녀가 지금까지 트라우마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지 이해하시게 될 것 같습니다.

워터파크에서 있었던 일

워터파크에서 있었던 일

허리를 다친 매들린

어느 날, 매들린은 여느 때 처럼 목욕을 하기 위해 몸을 숙이다 그만 화장실에서 미끄러져 욕조에 빠진 후, 허리 디스크로부터 고통 받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2005년에 그녀가 인생에서 택했던 선택지들을 후회하는 일들을 발견했죠. 그녀는 허리 디스크로부터 충분히 고통을 받고 있었고,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허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돌봐야 할 가족과 자녀들이 있어 무리를 해서라도 계속해서 일을 해야 했죠.

허리를 다친 매들린

허리를 다친 매들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매들린

그리고 매들린의 평소 생활 방식은 그녀의 몸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허리 디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을 위해 계속해서 일을 하고, 몸에 스트레스를 주는 생활 방식을 유지해 온 것 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매들린은 이미 충분히 자신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이 후, 그녀는 새로운 방식의 삶을 살아보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매들린이 화장실에서 넘어지며 얻게 된 허리 디스크의 고통과 시련은 그녀의 삶에 변화를 줘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기에 이미 충분한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매들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매들린

도움도 거부한 채 욕조에서 일어나지 못한 매들린

매들린이 욕조에서 미끄러지는 사고가 나자, 그녀를 돕기 위해 응급 구조대원들이 순식간에 그녀의 집으로 출동했습니다. 하지만, 매들린은 욕조에서 일어나는 것 조차 너무 고통스러워서, 움직이기를 전혀 원하지 않았죠. 결국 매들린은 도움을 주려고 하는 구조대원들조차 돌려 보내고, 몇날 며칠 동안 욕조에 누워만 있었습니다. 그 오랜 시간동안 욕조에 꼼짝 없이 갇혀 있어야 했던 매들린을 생각하면 정말 아찔할 뿐 입니다. 여러분 모두 화장실에서는 미끄러지지 않게 항상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도움도 거부한 채 욕조에서 일어나지 못한 매들린

도움도 거부한 채 욕조에서 일어나지 못한 매들린

평안함을 되찾은 매들린

매들린은 화장실에서 미끄러진 후 욕조에서 일어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 했기 때문에, 욕조에서 고통에 신음하며 몇일을 보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다 보니, 그녀는 마음 속의 평안함과 여유로움을 되찾을 수 있었죠. 이 모든 일들은 매들린이 전혀 계획한 것이 아니였죠. 하지만 그녀는 이 모든 것이 가족을 돌보는 데 집중하느라 자기 자신을 돌보지 못한 것을 깨닫게 해주는 하나의 징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때 부터 자기 자신을 더 돌보는 데 집중하기로 마음먹었죠.

평안함을 되찾은 매들린

평안함을 되찾은 매들린

몸에 변화를 주기로 결심한 매들린

매들린은 추후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제가 화장실에서 미끄러져 허리를 심하게 다치고 난 후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냈죠. 그리고 그 때 제가 가족보다 제 자신을 더 소중히 여기며 돌보고 살을 빼야 한다는 첫 징조였던 것 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뭔가를 하기로 결심하기까지는 그 때부터 1년이나 더 걸렸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마침내 모든 의지력과 힘을 발휘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여러분이 깜짝 놀라실 만한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그녀가 드디어 다이어트를 시작하기로 결심한 것이죠.

몸에 변화를 주기로 결심한 매들린

몸에 변화를 주기로 결심한 매들린

그녀가 가장 건강한 몸매를 유지했던 순간

매들린이 다이어트를 결심한 후 로부터 2년이 지난 후, 그녀는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서 약 45kg을 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매들린의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매들린에게 이 모든 일이 있은 지 5년이 지났지만, 그녀는 여전히 건강을 유지하고 있었죠. 이 때 까지만 해도, 매들린은 자신이 이제 곧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힘든 시기 중 하나를 겪게 될 것이라는 것을 전혀 몰랐습니다. 과연 매들린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그녀가 가장 건강한 몸매를 유지했던 순간

그녀가 가장 건강한 몸매를 유지했던 순간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고 비키니를 입은 매들린

매들린은 43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몸무게를 77kg로 유지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매들린은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날들 중에 가장 멋진 몸매를 가지고 있었고, 이 전보다 몸에 대한 훨씬 더 큰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죠. 그리고 한 더운 날, 매들린은 다이어트 이전에 감히 하지 못했던 것을 새롭게 시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몸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새로운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어드벤처 오아시스 워터 파크로 나들이를 가게 되었죠. 하지만, 모든 상황은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을 정도로 악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고 비키니를 입은 매들린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고 비키니를 입은 매들린

따가운 눈총을 받는 것을 느꼈던 매들린

가족들과 함께 워터파크에 도착한 매들린은 한가롭게 수영장을 거닐며 워터파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과 어른들을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몸매를 보면서도 매들린은 전혀 질투나 시기심을 전혀 느끼지 못했죠! 그 이유는 그때 쯤 이미 매들린은 자신의 외모와 몸매에 만족하며 행복감을 되찾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매들린은 자신의 몸매를 가꾸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기에, 그녀는 전혀 주눅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때 워터파크에서는 누군가 몰래 매들린을 지켜보고 있었어요! 도대체 누가 매들린을 몰래 지켜보고 있던 것 일까요?

따가운 눈총을 받는 것을 느꼈던 매들린

따가운 눈총을 받는 것을 느꼈던 매들린

자신감은 가장 중요한 요소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살을 빼는 것은 매우 어려울 뿐만 아니라, 과체중이였던 과거가 있던 사람들은 다이어트 후 비키니를 입을 때 까지 자신감을 키우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 입니다. 자신의 몸에 대한 자신감을 높히는 것은 자동적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노력한다면 가능한 일이죠. 매들린은 자신의 혹독한 다이어트 이 후에 누리는 보상과도 같이, 워터파크에서 비키니를 입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죠. 앞으로 자기 자신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 지 상상도 못한 채 말입니다.

자신감은 가장 중요한 요소

자신감은 가장 중요한 요소

매들린에게 경호원이 전한 말

매들린은 가족과 함께 워터파크에 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선배드에 앉아 수다를 떨던 중, 이제 수영을 해야 겠다고 마음을 먹고 타올을 옆에 놔둔 후 차가운 물에 입수 했죠. 매들린은 수영장 물 속에 5분도 채 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두명의 여직원들이 그녀의 근처를 서성거리다 매들린에게 말을 걸었죠. 그리고 그들은 매들린이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심각한 말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매들린은 자신이 어떤 취급을 받고, 어떤 말을 듣고 있는 지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매들린에게 경호원이 전한 말

매들린에게 경호원이 전한 말

워터파크 여직원들이 전한 말

매들린은 워터 파크에서 따가운 햇빛을 받고 있는 와중에, 겨우 눈을 가늘게 뜨고서는 그 여직원들에게 다시 한번 더 그녀들이 무엇을 말했는지 반복해서 말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아마도 매들린이 지금 이 여직원들이 하는 말을 단순히 잘못 들은 건 아닐까요? 하지만 이 직원들은 다시한 번 매들린을 어이없고 화나게 만드는 언행을 계속 했고, 안타깝게도 매들린은 굉장히 놀라고 말았습니다. 도대체 이 여직원들은 매들린에게 어떤 말을 했을까요? 매들린이 워터파크의 규칙을 어기기라도 한 것 일까요?

워터파크 여직원들이 전한 말

워터파크 여직원들이 전한 말

그녀의 “부적절한” 의상

매들린에게 다가왔던 두 직원들은 한숨을 내쉬며 다시 한 번 그들이 한 말을 반복해서 매들린이게 전했습니다. 그 직원은 매들린에게 지금 너무 작고 워터파크에서 입기에 부적절한 비키니를 입고 있다고 지적했죠. 그리고 매들린에게 “여기는 모든 가족들이 오는 워터파크 입니다. 이 말인 즉슨, 어린 아이들도 이 워터파크에 온다는 말이죠”라고 언급했습니다. 매들린은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그녀가 들은 말을 의심할 수 밖에 없었죠. 도대체 왜 워터파크에서 비키니를 입는 것이 부적절한 의상이 될 수 있는 것 일까요?

그녀의 부적절한 의상

그녀의 부적절한 의상

누구의 기준에 따라 부적절함이 결정되는 것 일까요?

그리고 심지어 매들린은 작고 타이트한 비키니를 입고 있는 것도 아니였죠. 그저 평소에 입을 수 있는 “완전한” 비키니 바텀을 입고 있었을 뿐 이였습니다. 그녀는 워터파크에서 다른 여자들을 보면서 완전히 혼란에 빠지고 말았죠. 분명 다른 여자들 중 많은 수가 매들린 자신보다 훨씬 더 작고 타이트한 수영복을 입고 있었기 때문이죠! 분명히, 매들린에게 일어난 일들은 뭔가 잘못된 것이 있었어요. 모처럼 가족끼리 행복한 시간을 보내러 워터파크에 온 매들린은이 일을 절대 그냥 넘어갈 리가 없었습니다.

According To Whos Standards

누구의 기준에 따라 부적절함이 결정되는 것 일까요?

부적절한 여직원들의 언행

워터파크 여직원들이 매들린의 몸매와 비키니를 지적하는 말을 하고 난 후 매들린은 패닉에 빠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때 매들린의 당황스럽고 화난 모습은 온 사방에 드러나 있었고, 그녀의 얼굴에는 그 모든 감정들이 드러날 수 밖에 없었죠. 매들린은 워터파크 여직원들로부터 자신의 몸에 대한 부적절한 코멘트를 들은 후, 깊은 당혹감과 수치심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매들린이 생각하기에 전혀 말이 되지 않고 용납할 수 없는 일 이라고 느꼈죠. 도대체 그 누가 워터 파크에서 비키니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을 받게 될 지 상상할 수 있을까요?

부적절한 여직원들의 언행

부적절한 여직원들의 언행

할 말은 해야겠다고 생각한 매들린

하지만, 매들린은 쏟아지는 모든 생각과 감정을 컨트롤하려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곧 모든 것은 분노로 바뀌고 말았죠. “저는 워터파크 여직원들이 하는 말을 듣고 잠시 당황했지만, 그 여직원들이 저에게 한 말은 전혀 말이 안 돼요,”라고 그녀는 추후 인터뷰에서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이 워터파크의 여직원들은 매들린이 수치심을 느끼고 자신이 입은 비키니 때문에 부끄러움을 느끼길 바라는 것 처럼 보였죠. 하지만 매들린은 그 직원들이 자신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자신을 망가뜨리게 놔둘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오히려 감정을 차분하게 정리하고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나갈 것인가 생각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할 말은 해야겠다고 생각한 매들린

할 말은 해야겠다고 생각한 매들린

매들린을 쫒아내려고 하는 여직원들

그리고 매들린은 잠시 모든 감정을 내려놓은 후 차분하게 그 여직원들에게 “내 몸은 비키니를 입고 돌아다니던 어린 소녀들과는 다르지만, 왜 제가 제 몸을 부끄럽게 느껴야 하나요?” 라며 매들린이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제가 입고있는 비키니가 그저 편안할 뿐입니다. 그리고 저는 제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제 몸매에 대해 전혀 부끄럽지 않고, 행복할 뿐이죠”라고 말했습니다. 그 어느 때 보다도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차분하게 그 워터 파크 여직원들에게 피력했죠.

매들린을 쫒아내려고 하는 여직원들

매들린을 쫒아내려고 하는 여직원들

그녀의 몸을 받아들인 매들린

매들린은 이 모든 상황에 대해 “제가 그 여직원들의 말을 들은 후 제일 먼저 든 첫 번째 생각은 왜 이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중에 나를 지목하며 이런 말을 하는걸까?” 라고 생각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 직원들은 매들린이 입고 있는 비키니가 작아서 더욱 더 부적절하게 보인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매들린은 그들의 의견에 정면으로 반박했죠. 매들린은 “제 비키니가 작고 부적절하게 보인다고 말했지만, 사실 그 비키니는 제 몸에 딱 맞는 정사이즈 입니다”라고 덧붙였죠. 그리고 그녀는 여성들은 다양한 몸의 체형과 모양이 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강조 했습니다.

그녀의 몸을 받아들인 매들린

그녀의 몸을 받아들인 매들린

부적적한 행동에 나설 차례

그리고 이 직원들은 자신들이 할 말을 하면서도 계속해서 매들린의 몸을 스캔하듯 훑어보았죠. 그런 그들의 행동에 화가 난 매들린은 이 행동을 그만둬달라고 정중히 요청했죠. 만약 이 모든 일들이 몇년 전에 일어난 것이라면, 아마도 매들린은 그녀의 체형과 행동에 자신감이 없기 때문에 그 직원들에게 아무 말도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랐죠. 매들린은 자신감이 넘치는 당찬 여성이였으며, 자신이 엉뚱하게도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부적적한 행동에 나설 차례

부적적한 행동에 나설 차례

그녀를 보호하기 위한 행동에 나선 매들린

매들린은 이 이슈를 그냥 넘어가기 보다는 정확히 무엇이 잘못된 것이며, 어떤 말을 해야할지 곰곰해 생각해보기로 했죠. 왜냐하면 이 워터 파크의 직원들은 아무 이유 없이 매들린에게 몸매와 관련된 지적을 하며 부적절한 언행을 하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직원들이 원하는 것은 매들린의 자존감과 자신감이 하락하는 것 이겠지만, 매들린은 그 직원들이 원하는 대로 놔둘 리가 전혀 없었죠. 그 대신 매들린은 뭐가 잘못됬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씩 짚어가며 항의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녀를 보호하기 위한 행동에 나선 매들린

그녀를 보호하기 위한 행동에 나선 매들린

매들린에게 두가지 선택지를 준 워터파크 직원들

하지만 그 고약한 젊은 워터파크 직원들은 매들린이 이 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그 직원들은 매들린에게 그녀에게 남은 건 단지 두 가지 선택권밖에 없다고 말했죠. 첫번째는 매들린이 비키니 하의 위에 반바지를 입고 워터 파크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거나, 집으로 돌아가라는 것 이었습니다. 이 말을 들은 매들린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화가 난 나머지 그들의 상사와 얘기를 하게 해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여러분께서 이 상황을 겪고 있으시다면 과연 어떡하시겠어요?

매들린에게 두가지 선택지를 준 워터파크 직원들

매들린에게 두가지 선택지를 준 워터파크 직원들

매들린의 선택

매들린은 이 몰상식한 직원들에게 “글쎄요, 저는 당신들이 말하는대로 반바지를 입거나 이 장소를 제 발로 떠나지 않을겁니다.”라며 격분한 채 말을 이어 나갔습니다. 매들린은 “그리고 만약 직원들이 제가 워터파크에서 나가길 바란다면, 경찰을 불러서 저를 밖으로 호송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라고 덧붙였죠. 매들린은 그 직원들이 그녀를 몸매와 비키니에 대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지목한 것에 대해 당황했을 뿐만 아니라, 그녀가 많은 여성들을 대변해 이 싸움을 벌이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매들린의 선택

매들린의 선택

워터파크에서 쫒겨난 매들린

충격적이게도, 경찰관들은 매들린이 가족들과 함께 있던 워터 파크로 매들린을 쫒아 내러 걸음을 옮겼죠. 매들린은 이 상황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매들린은 “15분 후에 경찰관들이 워터파크에 도착한 후 자신들은 워터파크 직원들의 의견에 동의할 수 없지만, 어쩔 수 없이 경찰관의 본분을 다해야 하기 때문에 매들린을 밖으로 데리고 갈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라고 추후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경찰관들은 매들린과 함께 워터파크 밖으로 향했지만, 그 경찰관들의 표정을 통해 매들린은 그들이 이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는 지 알 수 있었죠.

워터파크에서 쫒겨난 매들린

워터파크에서 쫒겨난 매들린

경찰관 조차 혀를 내두른 조치

매들린은 그녀가 워터 파크에서 겪었던 수치스러운 일을 그녀의 페이스북에 작성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삽시간에 대중의 관심을 끌었죠. 매들린은 자신의 친구들 뿐만 아니라, 그녀를 모르는 사람들 까지 동정심과 걱정, 그리고 분노로 가득차 제 상황에 공감해주었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이 상황이 너무나 어처구니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죠. 그리고 경찰들도 요즘과 같은 시대에 허용되어야 할 것과 허용되어서는 안 되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을 것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사건이 지금 같은 세상에 일어날 수 있는 것 일까요?

경찰관 조차 혀를 내두른 조치

경찰관 조차 혀를 내두른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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